창의력 키우는 파란색의 효과

작성자: 은혜님    작성일시: 작성일2018-03-05 14:59:53    조회: 68회    댓글: 0

(흑룡강신문=하얼빈)소학교와 중학교생들에게 가장 선호도가 높은 색깔인 파란색! 파란색을 좋아하는 아이들은 내성적이고 개인주의적인 성향이 있지만 비교적 밝은 성격이고 명랑해서 주위 환경에 잘 적응하는 편이라고 해요. 아이의 공부방을 블루 계열로 꾸며준다면 아이들의 집중력을 키워주고 지능지수를 향상시켜 두뇌발달에 도움이 되는데요. 창의력 기르기에 도움되는 파란색에 대해 알아보아요!


  ​청량제 같은 파란색​

  더운 여름이면 파란색이 더욱 생각나는데요. 파란색은 시원한 느낌을 주기 때문에 머리속을 맑게 하고 마음을 안정시켜주지요. 또 정서적으로 불안정하고 과도하게 흥분된 상태일 때 신경을 안정시켜주는 작용을 하기에 생활에 지친 아이들 또는 성인들에게 청량제와 같은 대표적인 색이에요.​


  창의력을 높이는 파란색​

  영국의 유력 일간지 인디펜던트는 창의성 향상에는 파란색 배경이 도움이 된다고 보도했어요. 그러면서 창의력을 발휘해 작업능률을 높이길 원하거나 소설을 집필 중에 있는 사람이라면 사무실 벽의 색깔을 파란색으로 바꾸거나 최소한 컴퓨터 바탕화면 색이라도 파란색으로 바꾸는게 좋다고 하였답니다.


  ​​단기간에 집중력을 향상시키는 파란색

  ​공부를 잘하는 방법 중 하나는 집중력을 향상시키는 것인데요. 파란색은 단기간에 집중력을 향상시키는 효과가 있어요. 또 파란색은 체감 시간을 짧게 느끼게 해주는 색이기 때문에 공부할 때 바라보는 책상 우의 필통은 지금의 공부시간을 짧게 느끼게 하여 공부하는 것을 덜 지루하게 해준다고 해요. 례를 들면 60분을 공부하면 40분 정도만 공부한 느낌이 든다고 하니, 필통색을 파란색으로 바꿔보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주의가 필요한 파란색

  재능과 창조성을 이끌어내는 색인 파란색은 깨끗하고 시원한 이미지에 자주 사용하는데요. 하지만 너무 오래동안 파란색을 가까이하면 우울해지고 수동적인 성향으로 변해 감정 표현에 서툴러 질 수도 있다고 하니 너무 오랜 시간 파란색을 가까이 하는 것은 주의가 필요하답니다.​

​출처:https://hljxinwen.dbw.cn/system/2018/02/26/001256732.s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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