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정교육과 전통문화를 중시해야

작성자: 은혜님    작성일시: 작성일2018-01-11 12:51:22    조회: 110회    댓글: 0

(흑룡강신문=하얼빈)연길시학대교육양성학교 교장이며 연변주정협 위원인 신설련은 강치영 서기가 한 연설 가운데 “초심을 잊지 말아야 시종일관할 수 있고 사명을 명기해야 미래를 기대할 수 있다.”는 구절에 대해 정협위원으로서의 사명감과 책임감을 더 깊이 느끼게 되였다고 말했다.

  신설련 위원은 “문화교육사업에 종사하는 일원으로 학교와 사회 교육외에도 가정교육을 아주 중요하게 생각한다. 또한 교육사업일군들이 솔선수범해 그 책임을 짊어져야 한다고 생각한다.”고 표했다. 신설련 위원은 아이들에 대한 교육외에도 부모와 조부모에 대한 정규화된 양성을 통해 이들이 유아교육, 조기교육부터 시작하여 자녀들에게 과학적이고 체계적인 교육을 펼칠 수 있도록 하여 아이들이 학교와 사회 및 시대의 요구에 더욱 잘 적응하도록 인도해야 한다고 말했다.

 

  그는 “지난해 교육계에서 진행한 전 주 15년 교육상황에 대한 조사연구 결과를 보면 유치원생부터 고중생에 이르기까지 많은 아이들의 신체적 소질이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영국, 미국 등 선진국가의 많은 학교에서 중국의 태극권을 학교의 체육과목으로 지정하고 수련하고 시험을 치며 심지어는 시합을 진행하기도 한다.”며 중국의 전통문화를 학교의 교육과 유기적으로 결합해야 한다고 제기했다.

 

  신설련 위원은 특히 학교나 사회단체 혹은 사회구역에서 중국 전통문화, 태권도, 다도, 꽃꽂이, 고금 등을 가르쳐주는 것으로 중국의 전통문화를 선양하고 빛을 발하게 해야 한다면서 아이들에게 우수한 전통문화를 배우는 것을 통해 문화적 자신감을 키워주고 중국인으로서의 자신감과 긍지감을 키워주며 몸과 마음과 령혼으로부터 아이에게 적극적인 방향을 제시해야 한다며 전통문화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연변일보

​출처:https://hljxinwen.dbw.cn/system/2018/01/11/001248568.s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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