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길 서부에 조선족유치원 섰다

작성자: 최고관리자님    작성일시: 작성일2019-05-28 15:09:00    조회: 634회    댓글: 0

24일 모집, 28일 개학




연길시제11유치원이 24일 원생 모집을 시작하고 28일에 정식으로 운영에 들어간다고 교육부문이 밝혔다. 이 유치원의 운영으로 연길시는 서부에 공영유치원이 없던 력사에 종지부를 찍게 된다.


22일, 연길시교육국에 따르면 연길시 만달광장 동쪽에 위치한 이 유치원은 전 시 학령전교육 자원의 분포를 더한층 최적화하고 공영 학령전교육 자원을 선호하는 학부모들의 요구에 더욱 다가설 전망이다.


2017년부터 건설한 이 유치원은 총 2800만원의 자금이 투입돼 12개의 교실과 활동실 및 부대적인 시설을 갖추고 360명 어린이를 수용할 수 있으며 성시범유치원인 6.1유치원의 분원으로서 운영된다.


“첫기의 원생으로 2014년 9월 1일부터 2015년 8월 31일 사이에 출생한 조선족어린이 50명을 받을 예정입니다.” 연길시6.1유치원 조미화 원장은 “24일 현장 등록 방식으로 원생을 모집”한다고 강조했다.


김일복 기자


출처: 연변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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