훈춘 교육혜민 실제적으로 시달

작성자: 은혜님    작성일시: 작성일2018-04-03 09:39:01    조회: 153회    댓글: 0


개방개발의 전초지인 훈춘시는 교육 빈곤해탈에 심혈을 기울여 정밀조준하면서 교육혜민정책이 실제적으로 시달되도록 담보하고 있다.


훈춘시 교육부문에서는 시의 ‘빈곤해탈 난관공략’ 문건정신에 비추어 교육국에 전문 빈곤부축 난관공략 지도소조를 내오고 도급촌인 반석진 류정촌에 당건설 지도원을 파견함과 동시에 실제의 빈곤정황서류를 건립하고 자금투입을 비롯해 촌의 실정에 맞는 지원활동을 끊임없이 이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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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교육부문내의 빈곤부축사업에서 훈춘시 교육국은 72명 빈곤학생 전문서류를 건립하고 각 학교 교장들과 빈곤해탈 난관공략사업 목표책임서를 체결하는 등 각항 사업을 효과적으로 실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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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심협회, 적십자회, 무장부 등 단위와 적극적으로 손을 잡고 빈곤학생들에게 자금지원, 물품지원, 급식비와 교통비 지원 등 활동을 폭넓게 벌렸는데 연인수로 471명에게 자금 30여만원을 지원했다. 또 사회력량을 동원하여 빈곤 대학생 90명에 조학금 33.7만원을 발급했다.


국가의 자금지원정책을 엄격히 시달하면서 각류의 조학금, 학비면제, 부축자금으로 224.5만원을 지급하고 15년 무료교육을 선참 실시하면서 학령전 3년과 고중단계 학비면제로 2226만원의 자금을 투입했다.

 

김일복 기자

출처:http://www.iybrb.com/news_vew.aspx?id=648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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