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과 희망을 나누며 성장해요”

작성자: 은혜님    작성일시: 작성일2017-11-27 12:25:30    조회: 182회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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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훈춘시제1실험소학교 장경철 교장이 사랑나눔 바자회활동에 참가하여학생들의 애심키우기에 힘을 실어주고 있다.

 

  (흑룡강신문=하얼빈)허문호 특파원, 안춘매 = 최근, 학생들에게 어려서부터 다른 사람을 관심하고 배려하는 의식을 심어주고 남을 즐겨 돕는 훌륭한 품성을 배양하기 위하여 훈춘시제1실험소학교에서는 “붉은넥타이 애심바자회활동”을 벌려 학생들에게 사랑나눔 실천의 기회를 마련해주었다.

 

  이날 3학년부터 6학년까지의 각 학급에서는 이쁜 풍선장식과 프랑카드를 곁들여 운동장에 바자회매장을 정성들여 장식했다.

 

  매장마다 매개 학급에서 선출한 판매원 5명이 학급 학생들이 사전에 의연한 장난감, 도서, 학용품 및 절로 만든 수공작품이나 서예작품, 간단한 음식 등을 판매했다. 학생들이 차린 ‘장사가게’도 여러가지였다. ‘사랑나눔마켓’, ‘사랑 가득 슈퍼’ 등으로 이름한 바자회 현장은 희망나눔의 사랑이 가득 묻어 있었다.

 

  판매원으로 된 학생들은 한복을 이쁘게 떨쳐입고 사구려를 부르며 열정적으로 고객들을 맞았고 기타 학생들은 매장을 돌며 즐겁게 구매를 시작했다.

 

  삼삼오오 떼를 지은 학생들과 바자회현장을 찾은 학부모들은 마음에 드는 물건들을 구매하면서 흔쾌히 지갑을 열고 사랑의 마음을 나누었다. 장경철 교장을 비롯한 전교 선생님들과 학부모들도 자원적으로 애심가게에 물건을 사면서 나눔활동에 적극 동참하여 학생들에게 힘을 실어주고 함께 기쁨과 희망을 나누었다.

 

  활동의 활발한 전개를 위하여 학교 소선대 대대부에서는 사전에 웃는 얼굴의 이모티콘 100개를 령도들과 학부모들에게 나누어주어 그들로 하여금 매장포치와 팀풍모, 규률과 판매기교 등 면에서 마음에 드는 팀성원들에게 붙여주게 했다. 나중에 이모티콘이 제일 많은 팀이 “애심천사”바자회소분대로 평의되였는데 한개 학년에서 한팀씩 선발했다. 전교 사생들의 공동한 노력하에 두시간에 걸친 바자회활동은 원만하게 결속되였다. 이번 바자회에서 판매한 수입은 전부 본교의 빈곤학생들에게 의연하게 된다.

 

  이번 바자회활동을 통하여 학생들의 교정생활을 풍부히 하게 되였을 뿐만 아니라 학생들의 조직능력과 집단합작정신을 배양하게 되였다.

출처: http://hljxinwen.dbw.cn/system/2017/11/27/001238980.s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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