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시 반’ 공익학당, 아이들의 창의력 키워줘

작성자: 은혜님    작성일시: 작성일2018-08-29 17:43:26    조회: 997회    댓글: 0

16일, 2018년 여름방학 ‘세시 반’ 공익학당 소년아동 미술작품 전시 및 화술회보공연이 주도서관 1층 홀에서 열렸다.

주도서관에서 아이들의 방학생활을 풍부히 하고 예술에 대한 취미를 양성함과 아울러 상상력과 창조력을 불러일으키기 위해 꾸린 ‘세시 반’ 공익학당은 그동안 미술, 화술 등 여러 령역에 걸쳐 아이들의 품성교양과 지력개발을 촉진해 호응을 얻었다.

아이들이 여름방학에 학당에서 완성한 서예작품 43폭과 미술작품 39폭이 전시된 가운데 심사위원의 평의를 거쳐 미술작품 10폭과 서예작품 15폭이 수상작품으로 선정됐다. 현장을 찾은 학부모들은 아이들의 재치와 특장이 돋보이는 작품을 바라보며 흐뭇함을 금치 못했다.

한편 아이들의 언어 잠재력을 깨우고 림기응변 능력을 끌어올리기 위해 전문가가 이끌었던 화술반의 표현도 참가자들의 인정을 받았다. 무대에 자신감 있게 오른 아이들은 한달가량 닦은 화술실력을 남김없이 보여주었다. 

신연희 기자


출처:http://www.iybrb.com/soc/content/2018-08/21/22_322980.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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