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양시 화평구 당원명교원 공익과당 ''95문화성''에서 진행

작성자: 은혜님    작성일시: 작성일2018-07-31 17:23:03    조회: 53회    댓글: 0

서탑조선족소학교 2명 교원의 공익과당 인기 끌어

본사소식 7월 25일, 심양시화평구교육국에서 주최한 “심양시 화평구 당원명교원 공익과당(和平区党员名师公益讲堂)”이 '95문화성'에서 진행되였다. 이날 주최측의 초청을 받은 서탑조선족소학교 오영희 부교장, 김정 주임 등 2명 교원이 이번 심양시 화평구 당원명교원 공익과당의 주요강사로 나서 독서와 관련되는 공익과당을 진행하여 청취자들의 인기를 끌었다.

이날 오영희 부교장은 “책 읽기는 자녀교육의 출발점이다”는 주제를 갖고 평생 독서인으로 키우자, 똑똑해지고 싶다면 텔레비죤을 보지 말고 책을 읽자, 엄마와 함께 하는 20분이 아이의 인생을 바꾼다, 책에 대한 특별한 추억을 만들자, 책을 읽은 후 창의적 독후활동을 하자 등 5개 부분으로 나누어 강좌를 진행했고 김정 주임은 “책을 펼치면 유익하다(开卷有益) “는 주제를 갖고 만화책은 학생들의 독서흥취를 불러일으키기 제일 쉬운 것, 서점에서 아이들과 책을 고르는 방법, 학생들이 봐야 할 경전(经典)도서 등 세개 부분으로 나누어 강좌를 진행했다.

이날 "아이들이 책을 보게 하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가?" 하는 학부모들의 물음에 “부모가 책을 들면 아이도 책을 든다, 아이와 함께 도서관에서 놀아주자, 책이 똑똑한 우리 아이를 만든다 등과 같은 글귀를 집안에 붙여주자, 언제 어디든 책을 들고 다니자, 아이들과 함께 열독하자, 방학간에 대량적으로 열독하자”고 조언하면서 “좋은 부모가 좋은 선생님을 릉가할 수 있다. 독서는 한 사람의 일생을 바꿀 수 있다.”고 독서의 중요성을 재삼 강조했다.

이날 행사장을 찾은 심양시화평구교육국 왕빈 국장은 일전 화평구교육국에서 화평구 당원명교원  100명을 표창하였다며 화평구교육국의 주최하에 7월 20일부터 8월 31일까지 방학간을 리용하여 화평구 당원명교원 100명을 동원하여 '95문화성'에서 학생, 학부모들이 당원명교원들과 함께 교류할 수 있는 100개 공익강좌를 진행하게 된다고 말하였다. 왕국장은 이 행사는 학생들이 방학간에 평상시 학교에서 배울 수 없는 지식을 배울 수 있게 하고 독서에 흥취를 갖게 하며 더우기 학생들이 의미있는 방학을  보내게 하기 위한 취지로 기획한 것이라며 공익과당에서 학생들이 많은 수확을 거두기를 바란다고 표했다.

이날 서탑조선족소학교 저급학년 학생들과 학부모들 그리고 심양시조선족유치원 부분 어린이들과 학부모들 도합 100여명이 강좌를 경청하였다. 최수향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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