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단강시조선족소학교 조선어와 한어 쌍어 표달능력 경연 펼쳐

작성자: 은혜님    작성일시: 작성일2018-04-11 10:55:28    조회: 120회    댓글: 0

(흑룡강신문=하얼빈) 목단강시민족단결의 달과 세계독서의 날을 맞아 목단강시조선족소학교에서 학생들의 조선어와 한어 쌍어 표달능력 대회를 개최했다. 한어는 이야기, 조선어는 랑송을 도합 6분 이내로 하게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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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학년부터 6학년까지 모든 반급에서 한 명의 대표를 선발했으며 총 14명 선수가 이날 경연에서 우승을 겨루었다. 담임선생님과 한어선생님들이 선수들을 지도하고 또 화면 배경으로부터 음악, 복장에 이르기까지 알심들여 준비한 덕분에 저마다 특색있는 멋진 무대를 펼쳤다.

  이날 14명 선수 모두 우수 표연상과 상품을 받았다. 그중 6학년 1반의 리지혜, 5학년 2반의 송승민 학생이 전시 조선어와 한어 쌍어 표달능력대회에 참가하는 기회를 거머쥐게 되였다.

  /한경애

 출처:http://hljxinwen.dbw.cn/system/2018/04/11/001265794.s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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