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변중소학교 꿈과 희망으로 부푼 새학기 기약

작성자: 은혜님    작성일시: 작성일2018-03-07 11:32:47    조회: 200회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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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변 중소학교를 포함한 581개소의 각 급 류형의 학교 20.2만여명의 학생들은 지난 2월26일에 겨울방학을 마무리하고 이미 개학하여 현재 정상적인 수업에 돌입하면서 방학간 적막하던 교정은 현재 글소리 랑랑하고 여러가지 체육운동을 즐기는 학생들의 활기찬 모습으로 생기와 활력에 넘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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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길시제10중학교 개학식의 한 장면.


3월5일, 연길시제10중학교에서는 새로운 학기 개학을 맞이해 개학식을 개최해 학생들에게 새로운 출발을 알리고 새롭게 꿈과 희망을 심어주었다.

교무처 김련부주임의 사회로 진행된 이날 행사는 첫순서로 국기를 계양하고 국가를 제창하였다.

이어서 교도처 전철길주임으로부터 지난학기 교급 우수학생간부 명단과 우수학생,최우수진보생 명단을 선독하고 각종 표창을 진행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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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학기,활기찬 모습으로 개학을 맞이한 연길시제10중학교 1학년6반 사생들.

연길시제10중학교 최문일교장은 개학식 축사에서 “비약적으로 발전하는 현시대는 사생들에게 언제나 새로운 도전을 안겨준다”면서 “전체 학생들이 새로운 학기 언제나 부지런히 지식을 배워야 할뿐만아니라 항상 준비하는 마음으로 자신의 실력을 한층 높은 차원으로 업그레이드 할 준비를 갖춤으로서 덕,지,체가 겸비한 새 시대의 중학생으로 성장하여야 한다”고 요구하였다.

8학년2 반 심현동학생은 학생대표 발언을 통해 “새학기는 우리들에게 새로운 희망을 안겨준다”면서 “하루빨리 해이했던 방학생활을 정리하고 참다운 학습태도와 옳바른 습관,그리고 포만된 정서로 새로운 학기 학습과 생활에 뛰여들어 더욱 높은 성적을 안아올것이다”고 말했다.

길림성 연길시제10중학교는 지난해 소질교육에서 전 사회적으로 괄목할만한 성과을 안아왔다.

2016-2017학년도 전시 중학교 질량검측에서 단연 1위를 차지하고 선진학교로 선정되였고 체육을 포함한 6개 학과가 선진교연조로 시교육국의 표창을 받았다.

그리고 제20기 연변주운동대회에서 초중노 널뛰기 시합에서 집체 1등상,그네뛰기집체 2등상을 안아왔으며 연길시안전사업선진단위라는 영예를 안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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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학을 맞이한  새로운 꿈에 부풀려있는 사생들에게 축사를 하고 있는 중앙소학교 강해영교장.


“전국10대학교”의 영예를 지니고 있는 길림성연길시중앙소학교에서는 지난 2월26일 전체 사생이 참가한 가운데 “새 희망으로 새 도약을 이루자”라는 주제로 된 개학식으로 새로운 학기 산뜻한 첫 출발을 시작하였다.

강해영교장은 축사에서 “100여년의 자랑스러운 전통을 자랑하고 있는 연길시중앙소학교는 근년래 소질교육을 첫자리에 놓고 학생들의 지혜와 인격발전에 리로운 최적의 환경을 창조해나가고 있다”면서 “새로운 학기 사생이 함께 전통문화 특색교육 활동을 다양하게 펼쳐 학생들로 하여금 “건강하고 책임감이 있으며 밝고 지혜롭고 뜻이 있는 인재로 성장하기 위해 힘찬 노력을 경주하고 있다”고 표했다.

이날 행사에서 연길시중앙소학교 사생들은 오른손을 추켜들고 주먹을 불끈 잡고 새로운 학기 새 희망을 위해 만강의 열정과 견정한 신념으로 전력을 다해 새로운 학기 새 도전을 이겨내고 공동히 더욱 휘황한 성적을 창조할것을 다지며 선서대회를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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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학을 맞이한 연길시중앙소학교 1학년5학급 학생들 희망에 들떠있다.


이어서 사생들은 “야호 개학이다”라는 유표한 글발이 새겨져있는 대형현수막에 싸인하면서 새학기 멋진 출발을 다졌다.

75년의 자랑찬 력사를 갖고 있는 길림성 화룡고중에서는 지난 2월26일 개학을 맞이했다.

화룡고중 리창룡교장은 기자에게 “올해는 건교 75주년을 맞이하는 의미깊은 한해로서 새학기부터 사생이 더욱 높은 포부와 목표로 화룡고중의 자랑찬 력사에 더욱 빛나는 성과로 보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것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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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학기를 맞이해 보다 휘황한 새로운 도약을 다지는 리창룡교장(가운데)과  학교지도부 성원들.


지난 세기 8,90년대에는 높은 교육질로 영재들을 대량 배출해 명망이 높았던 화룡고중은 한때 여러가지 원인으로 부진의 늪에서 허우적거렸지만 리창룡교장을 선두로 하는 학교지도부성원들과 전체 교직원들의 사심없는 노력으로 각종 역경을 이겨내면서 현재 일반대학 합격률 100%라는 기적 같은 성적을 내며 말그대로 부활의 꿈을 이루었다.

지난 겨울방학기간 리창룡교장은 건교 75돐을 맞이하면서 우리의 교육을 점검해볼겸 전국 여러 지역 교우들을 방문했는데 화룡고중 학우회를 설립해 모교의 발전과 호흡을 함께 하려는 학우들의 열정에 감동되였다고 한다.

리창룡교장은 “건교기념일이라 하여 성공한 졸업생만 초청하거나 부담을 주려고 학우회를 초청하는 것이 아니라 교우들이 자원적으로 모교를 찾아와 재학생 후배들과 대화를 나누면서 그들에게 꿈과 희망을 심어주고 미래설계에 도움이 되게 하려는것이라고 말했다.

아울러 리교장은 화룡고중은 현재 정부와 사회각계의 도움으로 학교운영에서 경비곤난 같은 어려움은 존재하지 않는다며 졸업생들의 후원보다는 모교와 더불어 서로간의 격려와 상생이 필요하다고 했다.

그러면서 돌아오는 9월30일, 화룡고중은 건교 75주년 기념일을 맞이하여 사생과 함께 노력해 교육,교학에서 더욱 높은 성적을 안아오는것으로 화룡고중 75주년에 선물할것이라면서 말했다.

개학을 맞이한 연변일중 교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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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야흐로 다가오는 대학입시를 앞두고  새학기초부터 열심히 학습하고 있는 연변일중 3학년11반 학생들.


3학년11반 석춘희담임교원은 새 학기를 마치면 평소 아끼던 애제자들은 대학입시에 참가하게 된다며 학생들이 대학입시에서 높은 성적을 거두기 위해 개학초기부터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하면서 바야흐로 다가오는 대학입시에서 모든 애제자들이 좋은 성적으로 자신들의 밝은 꿈을 실현하기를 기원한다고 했다.

개학은 새봄과 함께 사생들에게 있어 새로운 꿈과 희망을 부여하는 출발의 스타트선으로 되고 있다.그리하여 우리의 민족교육의 요람인 각 지역의 민족학교는 개학초기부터 사회각계의 높은 주목을 받고 있는 원인으로 되고 있다.

2018년 약동하는 새봄,당의 우월한 민족정책의 빛발아래 우리의 민족교육은 기필코 더욱 힘찬 출발로 보다 풍성한 성과를 맞이하리리 믿어마지 않는다.

출처:​http://www.jlcxwb.com.cn/edu/content/2018-03/06/content_199212.ht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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