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족문화교실 3호-흑룡강성할빈시동력조선족소학교

작성자: 최고관리자님    작성일시: 작성일2015-09-24 14:45:24    조회: 395회    댓글: 0
민족문화교실 3호-흑룡강성할빈시동력조선족소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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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con.gif 주요 연혁과 성과

 할빈시동력조선족소학교는 1963년 9월에 창립되였습니다. 지금까지 창립된시간이 44년해입니다. 당과 정부의 배려하에 시교육국에서 내여준 8백만원의 투자로 낡은 교사를 밀어버리고 1999년부터 건평이 4770평방메터인 새로운 학교청사를 짓기 시작하여 2001년 9월에 준공되였습니다. 하여 2001년 10월에 학교에서 락성식을 순리롭게 진행하게 되였습니다. 몇년간의 노력으로 지금은 5층짜리 현대화교사로 부상되여 체육관, 무용실, 도서관, 보건실, 컴퓨터실, 자연실험실, 다공능교실이 겸비된 성급표준화학교로 건설되였습니다.
새교수청사를 일떠세운후 학교지도부성원들은 반복적인 토론을 거쳐 특색있는 조선족학교를 꾸려 민족의 자강, 자립, 자존에 기여하며 민족의 발전을 가속화하는 것으로써 우리 민족의 세계에로의 진출을 위해 기여하여야 한다는 대담하고도 정확한 목표를 내세우고 <<학교사업5개년계획>>을 제정하고 하나하나 실천해나갔습니다. 하여 학교에서는 실제로부터 출발하여 <<탐구, 창신, 분발, 향상>>이란 교풍이 사생들속에서 뿌리를 내리고 자각적인 행동으로 되게 하였습니다. 전체 사생들의 피타는 노력을 거쳐 우리 동력소학교는 민족특색이 짙은 훌륭한 학교로 발돋움하였습니다.
교수질을 신속히 제고하기위하여 학교지도부에서는 짧은 시일내에 음악실, 어음실, 컴퓨터실, 도서실 등 현대화시설을 구전히 갖추어 교수질제고에 량호한 환경을 마련하여 주었습니다. 그리고 젊은 교원들을 학교의 <<창발교육>>에서 새롭고 독특한 교수방법을 내놓기 위하여 이 몇 년래 교수개혁의 선두에 서서 과학적인 교수방법과 전통적인 교수방법을 결합하면서 <<창발교육활동설계>>를 내놓고 새로운 교수방법을 연구하고 모색하기에 애썼습니다. 교수환절마다 엄격한 요구와 목표를 제기하고 목적이 있고 중점이 있으며 지도가 있는 교수연구활동을 조직하였으며 <<공동교수안짜기>>에 많은 힘을 기울였습니다. 로교원이 젊은 교원을 이끌고 젊은 교원들이 자신의 재간을 맘껏 발휘할수 있는 집단교수안짜기는 우리 학교에서 교수질을 높이는데 큰 역할을 하게 되였습니다. 하여 몇 개 학과목의 젊은 선생님들은 몇 년래 성, 시의 우수골간교원으로 성장하였습니다.
새청사에 들어 5년사이에 우리 동력소학교는 끈기있고도 실속있는 사업을 하여오면서 자기의 짙은 민족특색으로 조선족교육계에서 한떨기 싱싱한 꽃으로 그윽한 향기를 풍기고 있습니다.
<<합격되고 장끼가 있는 조선민족후대를 양성한다>>는 것은 우리 학교의 양성목표입니다. 전체교원들의 끊임없는 노력으로 우리 학교에서는 계획있게 각종 써클을 조직하여 삐여난 효과를 보았습니다. 전국, 성, 시급 무용시합에서 우수종목, 선진단위의 영예를 수차 받아 안아왔으며 우리학교 축구팀은 세차례나 할빈시구류시합에 참가하여 련속 3년이나 시1등의 영예보좌를 차지하였을 뿐만아니라 2003년 4월달에 우리성을 대표하여 북경에서 열린 전국축구시합에 참가하여 훌륭한 성적을 거듭 이루어 상급령도부문의 아낌없는 대절찬을 받았습니다. 또 학생들의 과외생활을 풍부히 하고 학생마다 한가지 특장을 갖추는데 조건을 마련하여주고저 특장이 있는 미술교원을 이끌어 미술, 서예, 소제작, 소발명 등 써클을 장기적으로 꾸려 다년간 국제. 전국, 성, 시급시합에 참가하여 주렁진 성과를 거듭 이루게 되였습니다. 특별히 2년전에 진행된 한국서울제1회재외동포청소년회화․서예전 입상수상식은 우리학교에서 성대히 거행하였으며 중국, 미국, 카나다, 일본, 독일, 등 8개나라의 240여명 청소년이 참가하여 40명이 수상, 그중 우리성에서 6명이 입선되였고 우리학교 남수녕학생의 서예작품<<기장산하>>가 유일하게 특별상을 수상하여 우리학교에 빛나는 영예를 안겨주었습니다. 하여 상급교육행정부문과 그번 회의주최측에서 이 성과를 거둔데 대해 높이 평가하여 주었고 우리학교 미술자질과 잠재력에 대해 충분히 긍정하였습니다.
학교에서는 또 학생들의 창조력을 키워주고 교수환경을 아름답게 꾸며주기 위하여 학교교정미화건설과 벽보건설에 알심을 들여 학교면모를 크게 변화시켜가고 있습니다. 매 학급마다 학년특점에 맞게 제나름대로 아름답게 장식하였을 뿐만아니라 자기의 장끼를 마음껏 발휘할수 있는 벽보란을 만들어 어린이들의 글재간을 키워주었습니다. 숨쉬는 벽은 우리아이들에게 열린 눈, 열린마음, 열린세상을 만들어주어 장끼를 보여주는 푸른 활무대에서 우리 어린이들은 다채로운 생활을 꾸며가면서 무럭무럭 건강하게 자라고 있습니다.
우리학교대대부에서는 실제로부터 출발하여 민족특색이 있는 소선대활동을 폭넓게 벌리여 다채로운 활동을 실속있게 벌린 보람으로 여러차례나<<할빈시우수소선대대대부>>로 표창받기도 하였습니다. 뢰봉실천활동, 혁명전통교육활동, 환경보호활동, 천문과학활동, 사회실천활동,손에 손잡기활동 등 풍부하고 다채로운 대활동을 전개하여 활동중에서 아이들더러 감명깊은 교육을 받게 하였으며 학교를 사랑하고 고향을 사랑하고 조국을 열애하는 고상한 도덕정조를 배양하는데 매우 큰 효력을 보았으며 학생들의 자질교양에 커다란 작용을 일으켜 학교의 위신이 날로 높아졌습니다.
우리학교소선대대에서는 더욱 활개치며 장끼를 발휘하게 되었습니다. 98년도에 건립된 넥타이방송참은 우리소선대의 특색공작으로서 내용이 풍부하고 다채롭게 꾸려져 우리학교 꼬마시청자들이 즐겨듣는 프로로 되고 있습니다. 일정한 실천과 단련으로 지금은 학생자체로 편집하고 작성하고 방송하여 자아관리, 자아교육면에서도 많은 소질과 능력이 제고되였을 뿐만아니라 조선족학교라는 특수성을 살려 조선말로 언어통하기활동을 폭넓게 벌리여 민족인재양성의 튼튼한 토대를 닦아놓았습니다.
매주일에 한번씩 출판되는 시대적맥박이 넘치는 넥타이신문은 역시 우리 학교의 특색공작입니다. 동심으로 숨쉬는 넥타이신문은 2001년도부터 새롭게 꾸려져 지금까지 무려 54차례 출판되였으며 우리 어린이들이 제일 즐겨 읽는 신문으로 되었습니다. 넥타이신문투고내용은 폭이 넓은 바 소식보도, 반급자랑, 우수작문, 우수일기, 감상문 , 소선대활동, 중대활동, 소대활동, 과학상식, 학습지도, 고민풀기 ,유모아, 수수께끼 등 다채로운 형식으로 설계되여 꼬마기자들 뿐만아니라 기타 학생들도 경쟁식으로 투고를 많이 하여 어린이들의 글짓기마당으로 한몫을 톡톡히 하고 있습니다. 넥타이신문은 매우 질적인바 흑룡강신문사, 중국조선족소년보사의 충분한 긍정을 받았으며 흑룡강조선말방송국 꽃보라어린이방송프로에도 수차 보도되였습니다. 그리고 할빈시조선족소학생신문꾸리기 활동에서도 시책임자들의 충분한 평가를 받았으며 우리 학교넥타이신문이 시 1등상으로 평선되였습니다.
유나이티드어린이방송합창단은 역시 우리학교 특색활동입니다. 2006년 5월 13일 한국유나이트문화재단의 후원으로 흑룡강조선어방송국, 할빈시교육국민족교육처에서 공동주관하고 우리동력학교에서 협조하여 운영하는 중국조선족의 유일한 어린이합창단입니다. 유나이티드어린이방송합창단 창단식은 작년 12월에 할빈시음악청에서 큰 규모로 진행되였었는데 가장들과 사회의 높은 호평을 받았고 관중들의 열렬한 박수갈채도 받았습니다. 이래서 그번 행사가 여러번 텔레비에도 출연되였댔습니다.
유나이티드어린이방송합창단은 우리학교어린이들을 중심으로 현재 단원 60명을 두고 있으며 2006년 초부터 성악훈련을 시작하여 합창지휘, 성악교원을 모시고 매주 3회의 성악훈련과 신곡훈련을 진행하면서 어린이들의 특장을 키워주었습니다.
유나이티드어린이방송합창단은 천사의 언어인 음악으로 조선족어린이들을 지능과 예능이 겸비한 훌륭한 인재로 키우고 어린이들에게 심신건강에 좋은 동요나 노래를 배워줌으로써 어린이들이 나라를 사랑하고 민족을 사랑하며 인류를 사랑하는 깨끗한 심성과 정직한 마음에 아름다운 꿈나무를 키워주는데 취지를 두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우리 합창단은 아무리 많은 곤난이 있더라도 계속 유지해나갈 타산입니다. 9월달 할빈시예술절을 앞두고 지금도 훈련중에 있습니다.

몇년전부터 우리학교에서는 한국실로암태권도관을 운영하였습니다. 이번학기부터는 학생들의 학습부담을 경감하고 신체소질을 진일보 제고시키기 위하여 매일 한시간씩 학생들의 신체단련시간을 보장하고 있으며 태권도관의 자원우세를 빌어서 태권도를 정상적인 과정수업에 넣어서 지금은 매 학생들마다 한주일에 한시간씩 수업을 받게 되였습니다. 태권도는 지금 1학년부터 6학년까지 보급적으로 진행하고 있는 중입니다. 태권도는 애들이 즐겨하고 제일 환영을 받는 수업으로 되여 학생들과 가장들의 호평을 받고 있습니다.

또 이번학기부터는 례절교육을 중점적으로 틀어쥐고 학생들에게 례의교육,전통미덕교육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학교에서는 지난방학기간에 교내에서 <<우리민족의 기본례절>>이라는 책을 편찬하여 이번학기부터 역시 정상적인 과정수업에 넣어서 학생들이 한시간씩 례절교육을 받고 있습니다. 례절교육과를 설치한후 특별히 가장들의 큰 지지와 호평을 받았습니다.

우리 지금 동력학교는 학전반까지 현재 320여명의 학생들을 소유하고 있으며 20여명의 교원대오를 가지고 있는데 모두 젊은 교원들로서 평균년령이 33세가 되며 대부분 교원이 대학본과학력에 도달하였습니다. 그리고 성골간교사1명, 성교학능수가 2명, 시골간교사가 3명 , 구골간교사 3명 , 시우수교원7명, 시우수담임교원5명, 시구문명교직공이 4명, 또 여러교원들이 전국, 성, 시, 구교학시합에서 1등상을 수여받았으며 전국, 동북삼성, 성, 시 구에서 조직되는 반회활동, 심리건강교육활동시합에서도 여러차례나 1 등상을 수여받았습니다.

2004년부터 3년간 우리학교에서 선후로 흑룡강성소수민족현장회, 할빈시조선족왜래어년회, 할빈시조선족소학교 교본교연현장회, 흑룡강성한어문교재학습회, 전국조선어문신교재학습회, 등 여러차례나 현장회를 진행하였습니다.

<<우리 아이들을 사랑하고 아끼는 마음, 젊음을 불태우며 수고를 아끼지 않는 든든한 교원대오가 있으므로 하여 우리 학교 민족교육은 더욱 빛을 뿌리고 있습니다. >> 우리동력학교의 밝은 미래는 더욱 찬란할 것이고 특색이 짙은 우리조선족일류소학교의 꿈은 날따라 무르익어갈 것이라고 저는 여러분들께 자랑하고 싶습니다.
민족특색이 짙은 동력소학교의 미래는 더욱 휘황할것이리라고 굳게 신임하고 있는 전체교원들은 오늘도 보람찬 일터에서 학교사업을 힘차게 밀고 나가고있습니다.

icon.gif 개관일: 2007년6월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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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족문화교실 오픈식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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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판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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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con.gif 교실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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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족문화교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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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실

icon.gif 활동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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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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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족문화교실오픈식 축하공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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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복고름 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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례절수업- 절하는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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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춤 - 도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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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놀이- 실뜨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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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흑룡강성조선족중소학교 례절교육현장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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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갑잔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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