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5장 제5절 려행할때의 례절

작성자: 더덜기님    작성일시: 작성일2016-12-26 12:34:34    조회: 319회    댓글: 0

 

36.jpg놀이터나 명승고적유람 같은 행사는 고상한 문화생활의 하나로서 그속에서 지식을 늘이고 견식을 넓힐수 있다. 따라서 문명례절에 대한 자기수양을 갖추어야 할 요구가 제기되고있다.

b_arow_06.gif 공원에서의 례절
신나고 재미있게 노는 곳인 공원에서는 어떤 례절들이 필요한가?
우선 질서를 지켜야 한다. 여기저기 눈을 팔지 말고 부모를 잃지 않도록 바싹 정신을 차려야 하며 놀이기구를 탈 때는 줄을 서서 차례를 기다려야 한다. 그리고 사고가 나지 않도록 안내원의 지시에 잘 따라야 한다.
"6.1"절 같은 명절에는 자기들의 명절이라는 우세를 리용하여 무조건 떼를 써서 이것저것 다 요구하는것 역시 례의가 아니다. 될수록이면 가족이 함께 즐길수 있도록 부모님의 말씀을 잘 들어야 한다.
그리고 너무나 꽃을 마음대로 꺾어서는 안되며 금지구역에 들어가지 말아야 하며 쓰레기는 반드시 지정된 곳에 버려야 한다.

b_arow_06.gif 유람길 혹은 유람지에서
차안에서 오락 같은것이 벌어졌다면 함께 기분을 돋구고 어른들이 노래를 요청하면 례절스레 인사를 올리고 노래를 불러야 한다.
풍경구에서 공공재물을 사랑해야 하며 고전건축물 같은것을 돌아볼 때 벽이나 비석 같은 곳에 락서하거나 글자같은것을 새기지 말아야 한다.
일반적으로 명승지유람에는 안내원들이 해설하면서 길안내를 하게 된다. 이럴 때 참답게 듣고 중점적인것은 노트에 적었다가 려행기를 쓸 때 참고하는것도 바람직한 행위이다.
려행길은 즐거운 활동이지만 먼길에 지쳐 피로를 느낄수도 있다. 때문에 서로를 관심하고 나보다 더 힘들어 하는 사람을 도와야 하며 필요시에는 자신의 향수를 양보할줄도 알아야 한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