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5장 제4절 병문안을 할때의 례절

작성자: 더덜기님    작성일시: 작성일2016-12-26 12:33:53    조회: 382회    댓글: 0

 

35.jpgb_arow_06.gif 내가 아플 때
병이란 때도 시도 없이 갑자기 들이닥칠 때가 많다. 만일 등교한 다음 갑자기 열이 나거나 메스꺼울 때는 선생님께 알리는것으로써 해결방법을 찾아야지 우는것으로 아픔을 표현하는것은 례의가 아니다.
만일 병원에 치료받으로 갔을 때는 의사선생님이나 간호원의 지시에 잘 따라야 한다. 자기 몸이 불편하다고 짜증을 부리거나 화를 내는것은 의사나 여러 사람들의 기분만 잡치게 할뿐이지 병치료에는 아무 도움도 없다. 그리고 의사의 말대로 약과 주사를 제때에 먹거나 맞아야 한다.

b_arow_06.gif 병문안을 할 때의 례절
병문안은 다른 사람에 대한 사랑과 관심을 표달하는 일종 수단이다. 작은 행동 하나가 다른 사람의 가슴을 따뜻하게 해줄수 있고 병도 가신듯 나아지는감을 느끼게 한다.
아버지가 안계시는데 어머니가 아파하면 또 어머니가 안계시는데 아버지가 아파하면(이외 다른 가족도 포함) 자식된 도리로서 약도 챙겨드리고 이마도 짚어보고 체온도 재보고 손도 잡아주면서 관심을 보여드려야 한다. 그러면 부모는 자식 키우면서 애나고 지겹던 일들이 다 잊혀지면서 대견스럽고 더욱 사랑스럽고 고맙기도 하여 병이 떨어지는것 같은 기분을 느낄것이다. 하지만 병이 위중할 때는 병원으로 호송해야 한다.

b_arow_06.gif 친구의 병문안을 할 때
학교에 등교하여 친구가 앓을 때는 책가방도 들어주고 걷기 힘들어 하면 팔짱을 껴서 부축하여 천천히 걸어야 한다. 병원에 가서 병문안을 할 때는 우선 병원의 규정제도를 자각적으로 준수해야 하며 병원안에서 큰소리로 말하거나 떠들지 말아야 한다.
환자의 가족을 만나면 공손히 인사를 드리고 자기 소개를 하는것이 례의이다. 또 환자에게 용기를 줄수 있는 말들을 적당히 골라해야지 실망하는 말은 반드시 피면해야 한다. 뿐만아니라 한병실에 있는 다른 환자에게 불쾌감을 주지 않도록 조용히 말해야 하며 환자의 피곤을 느끼지 않도록 면회시간을 짧게 해야 한다.
친구가 앓는다 해서 너무 여럿이 다 병원으로 몰려가는것은 례의가 아니다.
병문안을 갈 때의 선물을 정성이 알리는것으로 선택하되 식료품이거나 과일을 살 경우는 신선한것으로 사야 하며 생화를 선물할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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