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5장 제3절 물건을 구입할때의 례절

작성자: 더덜기님    작성일시: 작성일2016-12-26 12:32:33    조회: 322회    댓글: 0

 

34.jpg백화점, 슈퍼마켓, 시장 등은 우리 생활에서 널리 리용되고있는 공중장소이다. 이런 장소에서는 어떤 례절이 필요한가?
우선 이런 공중장소에서 뛰여다니거나 큰소리로 떠들지 말아야 한다. 필요한 물건을 사게 될 때에는 례절스럽게 판매원을 부른 다음 상냥한 어조로 사려고 하는 물건을 보여달라고 부탁해야지 절대로 명령식말투를 써서는 안된다. 그리고 이것저것 다 꺼내보거나 하고는 미안하다는 말도 없이 뒤돌아서는것은 례의가 아니다. 하기에 물건사러 가기전에 무엇을 살것인가를 생각하고 목적있게 물건구입을 해야지 충동적으로 당장에서 욕심난다 해서 계획없이 마구 사면 돈만 랑비하게 된다.
물건을 고를 때는 꼼꼼히 잘 살펴보고 사야 한다. 그렇게 깐깐하게 훑어보고 구입해온 물건도 집에 와서 보면 때로는 흠집이 있을 때가 있다. 만일 사온 물건이 흠집이  있거나 맘에 들지 않거나 하면 바꾸려는 마음이 생기는데 이때는 더욱 례절스러워야 한다. "미안하지만..." 하는 식으로 말꼭지를 떼면서 사정얘기를 할수 있습니다. 하지만 본인의 행위가 상점규정에 어긋난다면 억지를 부리지 말고 공손히 자리를 떠야 한다.
때로는 물건을 사다보면 돈을 잘못 계산할 때가 있다. 만일 거스름돈을 적게 받았다면 선의적으로 시정하도록 말해야 하며 더 받았다면 주동적으로 돈을 돌려야 한다.
또 물건을 다루다가 망가뜨릴 경우도 있으므로 반드시 조심해야 하며 만일 망가뜨렸을 경우에는 주동적으로 물건값을 배상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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