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한복

작성자: 최고관리자님    작성일시: 작성일2015-09-29 10:07:57    조회: 221회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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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한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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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ifu-nan.jpg례복으로 길례(吉禮) ·가례(嘉禮)에 입는 옷이 다르고, 상례(喪禮)와 제례(祭禮)에 입는 옷이 달랐다. 

길례에는 도포 ·중치막 ·두루마기를 입고 갓을 썼으며, 가례에는 흉배를 단 단령복에 각대를 띠고 사모를 썼다. 
제례에는 흰 도포나 두루마기를 입고 갓을 썼으며, 상례에는 이에 따른 상복(喪服)이 따로 있었다. 
평상복으로는 바지 ·저고리 ·조끼 ·마고자를 입고, 여름에는 적삼에 홑조끼를 입었다. 
두루마기에 갓이나 관을 쓰기도 하였다. 특히 두루마기는 외출할 때에는 계절에 관계없이 입었으며, 남의 집을 방문할 경우에도 벗지 않았다. 이 때의 속옷은 속고의 ·적삼 등이였다.

b_arow_06.gif 평상복 
남자옷은 평상복으로 바지, 저고리가 기본이였으나 조선시대 말기에 양복의 영향으로 조끼를 입게 되였고, 또 방한용으로 마고자를 입었다.
속옷으로는 속적삼과 속고의를 입었지만 근래에는 셔츠의 등장으로 이를 대신하게 되었다. 따라서 속옷 위에 바지, 저고리를 입고 조끼를 입으며, 그 위에 마고자를 겹쳐 입고 버선이나 양말을 신는다. 여름에는 고의, 적삼에 홑조끼를 입는다. 
  
b_arow_06.gif 례복 
외출을 하거나 례를 갖추어야 할 때에는 반드시 평상복 위에 두루마기를 입어야 하며, 여름에는 홑두루마기를 입는다.
그리고 례의 종류에 따라 혼례복으로는 사모를 쓰고 단령을 입으며, 제례복으로는 도포나 두루마기를 입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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