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7의 감각》, 신화넷 선정 6월 영향력 도서

작성자: 은혜님    작성일시: 작성일2017-07-12 10:16:34    조회: 178회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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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는 국제컨설팅 회사인 키신저협회의 공동 최고경영자이자 부회장이며 페덱스와 스타벅스의 리사로 활동하고 있다. 비즈니스 분야와 국제 문제에 관심이 많은 라모는 2002년 중국 북경으로 향했다. 청화대학 겸임교수이자 골드만삭스 고문으로 활동하던 2004년에는 중국식 발전국가 모델인 ‘북경 컨센서스’를 제안한 것으로 유명하다. ‘북경 컨센서스’와 ‘브랜드 중국’ 등 중국의 발전에 관한 그의 론문은 중국 및 해외에서 널리 읽히고 있다. 현재 북경과 뉴욕을 오가며 국가 간 대규모 통상 교역에 관한 자문 역할을 하고 있는 라모는 다보스 포럼에도 빠지지 않고 초대될 정도로 세계 정계와 외교계의 주요한 인물로 평가받고 있다.

생존은 물론 권력과 부 또한 새로운 기회를 발견하는 자에게 돌아간다.

계속되는 테러, 난민의 물결, 침체된 세계 경제, 놀라운 선거 결과, 뜻밖에 찾아온 부의 순간, 기적적인 의학의 진보… 이 모든 현상이 련결성의 산물이라면? 인공지능과 사물 인터넷, 소셜미디어 등 혁신적 기술로 인해 인류는 초련결사회 진입을 앞두고 있다.

이 책에서 조슈아 쿠퍼 라모는 미지의 권력과 부를 깨울 새로운 본능을 제안한다. 네트워크 시대의 작동원리를 간파해 리용하는 힘, 그것이 바로 그가 창안한 ‘제7의 감각’이다.

모든 것이 네트워크로 련결되여 있는 이 시대, 분명 장단점이 있다. 그렇다면 우리는 이 시대에 어떻게 살아가야 할가? 조슈아 쿠퍼 라모는 모든 것이 네트워크로 이어진 시대에 우리에게 가장 중요한 것은 ‘본질’이라고 말하고 있다. 그가 주장하는 ‘제7의 감각’은 ‘력사와 정치, 철학 등에 대한 리해력을 바탕으로 모든 것이 결합된 네트워크 시대의 작동 방식에 민감하게 반응할 수 있는 것’이다. 즉 력사와 정치, 철학 등 시대의 흐름이 담긴 학문으로 우리가 생각할 수 있는 깊이를 깊게 볼수 있는 시야를 길러서 다 련결되여 있고 언제 변할 지 모르는 네트워크 시대에서 네트워크 및 사회적 트렌드가 움직이는 방향의 근원인 ‘본질’을 보는것이다.

책은 이 시대의 권력, 부, 생존에 관한 매우 상세한 분석과 대안 제시가 엿보이는 작품이다 련결시대의 위험을 제대로 알아야 인간을 파괴로 이끄는 무지한 집단으로부터 인류를 방어할 수 있다. 제7의 감각이 절대적으로 필요한 까닭이다.

종합     출처: http://www.iybrb.com/news_vew.aspx?id=578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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