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인송

작성자: 더덜기님    작성일시: 작성일2016-07-22 12:07:25    조회: 268회    댓글: 0

 

y3meirensong.jpg미인송은 특유한 나무종류의 하나로서 《장백송》혹은 《백적송》이라고도 부른다.
 
전하는데 의하면 탄우가 비발치던 항일전쟁년대에 한 나젊은 항일련군의 녀간호원이 한 부상병을구하기 위하여 적들과 격전하다가 몸에 중상을 입게 되였다.그는 한그루의 곧게 뻗은 아름다운 소나무에기대여 섰는데 붉은 선혈이 그의 가슴으로부터 흘러나와 나무줄기를 따라 흘러 나무몸뚱이를 적시였고 나무뿌리와 흙까지 붉게 물들였다고 한다.
 
그 이후부터 이 나무는 사람의 색갈로 변하였고 나무의 생김새도 역시 사람을 감동시키는 아름다운 간호원과 같이 변하였다.이후로부터 《미인송》이라는 이름이 널리 전해졌다고 한다. 미인송은 절세의 미인처럼 아름답고 생명력이 매우 강하며 일년 사계절 무더운 여름철이거나 칼바람이 휘몰아치는 엄동설한에도 그 꿋꿋한 몸체와 하늘높이 뻗은 가지는 그 언제나 지칠줄 모르고 생기가 왕성하고 정력으로 차넘치고있다.
 
미인송은 매우 높은 관상가치가 있을뿐만아니라 경제적실용가치도 매우 크다.그 재료 자체가 습기를 받는 성능이 낮고 부식을 막고 알칼리성에 견디는능력이 강하기에 다리건축과 조선업에 좋은 재료로 되고있다.때문에 미인송은 국가일급보호자원으로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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