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장부다라궁 (布达拉宫)

작성자: 더덜기님    작성일시: 작성일2016-07-21 14:24:16    조회: 390회    댓글: 0

 

c-xizang.jpg중국서장자치구 라싸시중심의 홍산에 위치하고 있는 《부다라궁》은 해발 3700m,부지면적 36만m2,건축면적 13만 m2,중심건물117m 총13층이다. 전반 건축은 산에 의지하여 규모가 방대하고 장엄하여 《세계지붕의 명주》로 불리우고 있으며 중국의 가장 오랜 고대건축의 하나이기도 하다. 
부다라궁은 서장 장족 민족의 건축예술의 걸출한 대표적인 건물로서(관인보살이 거주하는도)라는 뜻으로 기원631년에 《토반송짬감보》가 건축하였다. 
그당시 건축은 999개궁전과 지금보이는 건물해서 총1000개를 건축했다고한다.
하지만 지금 보이는 건물은 그당시 건축에서 증가 건축한것이다.
부다라궁은 서장역대의 달레이라마(達赖喇嘛)들이 정치, 종교활동을 진행하고 거주하던 장소로 서장에 현존하고 있는 가장 큰 고대 건축의 하나이다. 문헌의 기재에 따르면 송짠감보가 건설한 규모가 방대하고 세겹의 성벽으로 둘러싸인 부다라궁은 그 당시에 홍산궁(紅山宮)이라고 불리웠으며 토번(吐蕃)왕조의 정치중심이였다. 
기원 1645년부터 부다라궁은 5세달레이에 의해 다시 건설되였는데 주요공정이 50년을 경과했다. 그후에도 륙속 건설되어 선후로 300년이라는 시간을 걸쳤다. 부다라궁은 돌과 나무구조로 되여있으며 궁정벽은 전부가 화강암으로 되여있다. 가장 두터운 곳이 5미터에 달하고 벽의 기초가 암층까지 닿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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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_arow_06.gif부다라궁 전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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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_arow_06.gif부다라궁 전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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