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생에게 신심을 주자

작성자: 은혜님    작성일시: 작성일2017-03-08 11:48:30    조회: 638회    댓글: 0
심양시 우홍구조선족오가황소학교 문금화

나는 학생들에게 자주 “이 세상에 둔한 애는 없고 오직 게으른 애만 있다.”는 말을 하면서 조금만 부지런히 하면 꼭 자신이 바라는 진보를 할수 있다는 신념을 심어주었다. 그리고 차한 학생들에 대해서는 언제나 신임의 태도와 진정어린 마음으로 대해주면서 신심을 얻게 하였다. 이런 교육방법은 겉보기에는 교원이 단순히 몇몇 학생들만 교육하는것 같지만 사실은 전반 학생들에게 본보기를 보여주는것이고 차한 학생들에게는 더욱 관심을 돌려야 한다는것을 알게 해주는것이다.

“학생들의 마음을 료해하지 않으면 교육의 문명이 없다.”는 말이 있다. 철이라는 학생이 있다. 철이는 미숙아로 태여났고 어렸을 때 좀 봉페된 환경에서 자라난 특수한 애다. 그래서 나는 항상 철이의 일거일동에서 세밀하게 그의 정신세계를 료해하군 하였다. 사실 철이도 친구들과 재미나게 놀고싶고 많은 친구를 사귀기를 바라고있다. 다만 그 방법을 모르고있고 일단 어쩌다 말이 나왔더라도 “어? 철이 말했어!”하고 애들이 놀라와하면 몸둘바를 몰라하는것이였다. 나는 우선 그에게 교제수단을 배워주기로 하였다. 선생님을 도와서 숙제책도 내주게 하고 전반 학생들이 시험을 잘 쳤으면 사탕알도 나누어주게 하였다. 그런데 애들은 꼭 “철이 고마와.”하고 말하고 철이는 꼭 “괜찮아” 혹은 “맛있게 먹어.”라고 크게 말해야 한다는 규정을 내렸다.

자주 이런 일을 시키니 철이는 “담”도 커졌고 감히 녀학생들과 말도 할수 있었으며 기타 남학생들과도 즐겁게 뛰여놀았다. 동시에 나도 아무리 철이가 대답이 없더라도 자주 담화를 하면서 선생님께 마음의 문을 열도록 이끌어왔다.

1년 남짓한 노력을 거쳐서 철이는 차츰 활기를 띠고 밝은 모습을 가지기 시작하였다. 하루하루 변해가는 철이의 모습을 보면서 나는 사생관계는 학생을 신임하고 존중하고 리해하는 각도에서 건립하고 교원은 학생들을 자신과 평등한 인격을 가진 사람으로 보아야 한다는것을 깊이 느끼게 되였다.

“존중은 신임을 얻을수 있고 리해는 진정을 바꾸어올수 있다.”는 말이 있다. 교원은 오직 학생들과 가까이 접촉하고 그들의 마음에 다가가야 학생들로 하여금 아주 평범하고 보잘것 없는것 같지만 실지는 아름다운 정감이 푹 슴배인 사람과 사실속에서 인간의 도리를 깨닫고 즐거움과 행복을 찾을수 있다고 본다. 이것이 바로 진정으로 효과있는 도덕교육이라고 본다.

    교원의 학생에 대한 존중과 신임은 학생들의 원래의 가치관과 태도에 영향을 줄수 있고 심지어 개변시킬수 있다. 또 교원의 학생에 대한 사랑과 관심은 학생들로 하여금 동정심, 관심, 책임 등 정감과 품질을 키우게 할수 있고 학생들의 적극성과 진취심을 발전시킬수 있다. 이러는 과정에서 학생들은 자신뿐만아니라 남의 우점을 인식할수 있고 긍정해줄수 있다. 학생들이 자기의 우점과 진보를 보았다면 꼭 학습생활에서 신심을 가질수 있다. 학생들이 일단 신심을 가졌으면 자연히 결심, 의지력을 가질수 있고 앞으로 꼭 자신의 잠재력도 발굴하여서 성공도 맛볼수 있을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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